"창원소방본부 연계없는 경남도 통합위기관리센터 반쪽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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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본부 연계없는 경남도 통합위기관리센터 반쪽 우려"

경남도가 추진하는 '통합위기관리센터'와 창원소방본부 사이 연계가 미흡해 통합위기관리센터가 반쪽짜리에 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재차 나왔다.

경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이치우(창원16) 의원은 2일 열린 위원회에서 2030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도가 신축하려는 통합위기관리센터와 경남 최대 도시인 창원시를 관할하는 창원소방본부와 연계 방안이 미흡한 점을 지적했다.

지난해 6월 건설소방위는 통합위기관리센터가 재난 대응 컨트롤타워로 제 기능을 하려면 경남 인구 3분의 1을 책임지는 창원소방본부 참여가 필수적이다고 지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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