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혁신당의 주요 정책인 ‘토지공개념’을 놓고 갈등이 커지는 모양새다.
공교롭게도 전날 이언주 민주당 최고위원과 채현일 의원이 ‘합당을 하려면 혁신당이 토지공개념을 포기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 지 불과 하루만이다.
입법추진단장을 맡은 조국 대표는 이날 비전발표까지 직접하며 토지공개념 도입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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