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용 차량(RV) 모델은 쏘렌토를 비롯해 스포티지(6천15대), 카니발(5천278대), 셀토스(3천698대), 니로(1천991대) 등 총 2만7천584대가 판매됐다.
해외 시장 최다 판매 모델은 스포티지(4만1천773대)였다.
기아 관계자는 "작년 1월 설 연휴로 줄었던 영업 일수가 늘어나며 국내 시장 판매가 증가했고 해외 시장도 판매 성장세를 보인다"며 "올해는 셀토스, 텔루라이드 등 신차 판매 본격화와 전기차·하이브리드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모델 중심의 친환경차 판매 확대를 통해 전년 대비 6.8% 판매 성장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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