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은 연간 7000억 달러라는 새로운 기록을 세웠고, 꿈으로만 여겨졌던 '코스피 5000 시대'도 열었다"며 "이제는 중앙정부의 성과를 민생 현장으로 연결하는 지방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이같이 언급했다.
올해는 중앙정부의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전국으로 확대되는 원년"'이라며 "경기도가 중앙정부의 통합돌봄 비전을 실현하는 가장 강력한 엔진이 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경기도는 '국정 제1동반자'로서 '이재명 정부' 성공의 '현장책임자'가 되겠다"며 "대한민국 경제‧산업의 중심 경기도가 중앙정부가 목표로 제시한 잠재성장률 3%, 그중 2%를 책임지겠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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