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설탕·밀가루 가격을 짬짜미한 업체를 적발한 검찰에 대해 "잘한 건 잘했다고 칭찬해 주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구체적으로 총 5조9913억원 규모의 밀가루 가격을 담합한 혐의를 받는 제분 6개가 대표이사를 포함한 20명을 불구속 기소하고, 총 3조2715억원 규모의 설탕 가격을 담합한 혐의를 받는 제당사 대표급 임원 2명을 구속 기소, 11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또 국내 10개 법인이 한국전력공사에서 발주한 총 6776억원 규모의 가스 절연 개폐 장치 입찰 과정에서 담합을 주도한 4개 업체 임직원 4명을 구속 기소하고, 15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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