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이 함께하는 자연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지난달 30일 유아와 가족 70명을 대상으로 실내 자연 탐험·체험 시설인 네이처스케이프 플러스에서 맞춤형 유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일 밝혔다.
이경숙 복지국장은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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