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는 2월 3일부터 안전성 점검을 위한 시운전을 진행한 뒤 오는 25일 시범 교차운행을 실시할 계획이다.
당초 3월 시범운행 이후 하반기 통합 운행으로 확대할 계획이었으나, 교차운행을 조기에 추진해 국민의 철도 이용 편의를 신속히 개선하기로 했다.
실제 이용객이 탑승하는 시범 교차운행은 오는 25일 KTX는 수서역에서 부산역까지, SRT는 서울역에서 부산역까지 각각 1회 왕복 운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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