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어게인’을 주장하며 지난해 8월 미국으로 출국한 뒤 해외에서 체류 중인 전 한국사 강사이자 유튜버 전한길 씨가 손현보 부산 세계로교회 담임목사로부터 귀국 권유를 받았다고 전했다.
윤 어게인을 주장하며 해외에 체류중인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왼쪽)가 손현보 부산 세계로교회 담임목사에게 귀국 권유를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28일 전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 윤 전 대통령의 편지에는 “저는 전 선생님이 하나님이 대한민국에 보내주신 귀한 선물이라 생각한다”며 “그래서 전 선생님의 안전과 건강을 지켜달라고 아침, 저녁으로 늘 기도하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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