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32)가 무사히 대만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다.
롯데와 부산 생활이 익숙해진 그는 올해 롯데에 입단한 다른 외국인 선수 엘빈 로드리게스·제레미 비슬리에게 든든한 '선배'이기도 하다.
레이예스는 로드리게스에 대해서도 "워낙 좋은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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