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코닉테라퓨틱스(476060)가 ‘자큐보’의 매출 성장과 마일스톤 수익에 힘입어 지난해 영업이익이 연말 전망치를 상회하며 흑자 전환했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26억원으로 전년 48억원 적자에서 흑자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일 공시했다.
이번 실적은 국내 37호 신약인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의 매출 성장과 중국 파트너사인 리브존(Livzon)으로부터 수취한 기술이전 마일스톤 수익이 반영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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