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서 실패한’ 어빈, LAD와 마이너 계약→‘역수출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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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서 실패한’ 어빈, LAD와 마이너 계약→‘역수출 신화?’

기대와는 달리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에서 살아남지 못한 왼손투수 콜 어빈(32)이 월드시리즈 2연패를 이룬 LA 다저스에서 ‘역수출 신화’에 도전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 등은 2일(한국시각) LA 다저스와 어빈이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목표는 메이저리그 2026시즌 개막 로스터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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