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새마을금고, 가계대출 목표치 초과…올해 총량 '페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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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새마을금고, 가계대출 목표치 초과…올해 총량 '페널티'

지난해 가계대출 증가 목표치를 초과한 국민은행과 새마을금고가 올해 대출 한도에서 초과분을 깎는 '페널티'를 받게 된다.

제2금융권에서는 새마을금고가 전년 대비 5조원 넘게 증가하면서 가계대출이 목표치의 4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금융당국은 이달 중 2026년도 가계부채 관리 방안을 발표할 계획인데, 가계대출 총량 관리는 작년보다 더 강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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