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이 국가무형유산 악기장, 옹기장, 입사장에 신규 보유자를 인정 예고했다.
국가유산청은 ‘악기장(樂器匠)’ 편종·편경 제작 보유자로 김종민(경기 파주시) 씨를 인정하고, 승경란(경기 양주시) 씨를 ‘입사장(入絲匠)’ 보유자로 인정 예고했으며, 방춘웅(충남 홍성군), 이학수(전남 보성군) 씨를 옹기장 보유자로 각각 인정 예고했다고 2일 밝혔다.
‘옹기장’ 보유자 김일만 씨는 2010년 보유자로 인정된 후 현재까지 옹기제작에 대한 전수교육과 전승활동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보유자로 인정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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