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임상 진입… 글로벌 1위 노리는 한국 기술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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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임상 진입… 글로벌 1위 노리는 한국 기술의 '정체'

SK바이오사이언스가 코로나19를 포함한 사베코바이러스 계열 전체를 예방하는 차세대 범용 백신 후보물질 GBP511의 글로벌 임상 1/2상 시험을 호주에서 개시하며 팬데믹 대응을 위한 기술적 고도화에 나섰다.

연구팀은 특히 각 임상 단계에서 코로나19는 물론 다양한 사베코바이러스 변이에 대한 교차 면역 반응이 형성되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피고 있다.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사장은 범용 백신 개발을 차기 팬데믹 대비의 필수 과제로 규정하며 이번 임상 착수를 계기로 글로벌 감염병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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