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5회째를 맞은 공모전은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혁신과 지속 가능성을 추구하며 병원을 중심으로 한 사업화연계 기술개발사업(R&BD) 활성화와 스마트 의료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의료진과 임직원들이 의료현장에서 맞닥뜨리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보완·개선 방안 아이디어를 비즈니스 모델로 구체화하고 기술사업화를 추진하는 등 새로운 기회 요인을 창출하기 위한 공모전이다.
박재형 병원장은 "현장에서 시작된 작은 아이디어가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의 중심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만큼 지식재산권을 확보해 사업화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