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 제공 의료대란 기간 심장 대동맥박리 환자 응급수술을 8시간 집도해 생명을 지킨 건양대병원 김재현 교수가 동 대학병원 심뇌혈관센터장을 맡아 심장질환 치료 중심에 선다.
김재현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는 건양대병원에 초빙된 이후 2023년 9월부터 급성대동맥박리증 수술을 시행해 현재까지 3% 미만의 낮은 사망률을 기록하고 있다.
김재현 심장혈관센터장은 "급성대동맥박리증은 시간을 다투는 질환으로, 신속한 진단과 즉각적인 수술이 생사를 결정하는데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해 심장질환 환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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