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이 ‘강화~서울역 M버스(광역급행버스)’ 노선 유치를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군 공무원들은 2일 ‘강화~서울역 M버스 유치 결의대회’를 열고 노선 신설을 위한 전 직원의 역량 결집을 선언했다.
강화군은 올해 범군민 서명운동을 벌여 군민들 염원을 하나로 모으고, 이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노선 공모 신청 시 함께 제출해 상반기 안에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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