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가 2025년 한 해 동안 안심보상제를 통해 2466명의 금융사고 피해 고객에게 19억 200만 원을 보상하며 고객 보호에 나섰다.
안심보상제는 고객이 금융사고로 입은 손실을 보상하는 제도로, 보이스피싱 피해 시 최대 5000만 원, 중고거래 사기 피해 시 최대 50만 원까지 1회에 한해 지원한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안심보상제는 기술적 예방과 제도적 포용이 상호 보완하며 고객의 일상을 지켜주는 토스뱅크만의 보호 체계"라며 "기술로 금융사고 위험을 줄이는 동시에 예측하기 어려운 피해까지 책임 있게 보완하는 '사전 차단 및 사후 책임' 체계를 고도화해 소비자 보호 범위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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