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가 13일까지 ‘2026년 장애인 개인 예산제 시범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장애인 개인 예산제는 장애인이 자신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선택·관리할 수 있게끔 지원하는 제도다.
자신의 장애인 바우처 서비스 급여를 최대 20%까지 개인 예산으로 전환, 이용계획에 따라 물품 구매·서비스 이용에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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