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15년 차 흥국생명 아웃사이드 히터 최은지(34)는 "올 시즌 가장 많이 성장한 것 같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베테랑의 반등을 보여준 최은지도 "올해 가장 많이 성장한 거 같다"고 인정했다.
성장에는 나이가 중요하지 않다"고 했다.요시하라 감독도 "최은지가 순조롭게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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