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 추진…야당역 일대서 자택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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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 추진…야당역 일대서 자택 동행

파주시가 늦은 밤 귀가하는 여성을 비롯한 범죄 취약계층의 안전 강화를 위해 ‘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 사업을 추진한다.

파주시는 심야 시간대 인적이 드문 야당역 3번 출구 방향 운정4동 일대에서 귀가가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 사업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는 동행 귀가 서비스가 필요한 시민에게 전담 스카우트가 자택까지 함께 이동하는 생활 밀착형 안전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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