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친환경벼 계약재배 단지장들이 지난달에 회의를 가졌다./전경열 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건강과 정성을 함께 전할 수 있는 선물로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의 친환경 쌀과 선운산 복분자주가 주목받고 있다.
2일 고창군에 따르면 두 특산물은 고창이 가진 자연환경과 오랜 농업·식품 전통을 가장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설 명절 품목이다.
박종대 한결 RPC 대표이사는 "고창은 자연환경 자체가 친환경 농업의 기반"이라며 "생물권보전지역에서 생산된 쌀이라는 점이 소비자들에게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고창 복분자 고창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설 특산물은 선운산 복분자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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