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대신 파도가 일상이던 하와이 마우이에서 자란 소년이 설원의 올림픽 무대에 선다.
미국 하와이 지역 매체 '마우이 나우'는 지난 31일(한국시간) "'놀라운 이야기'라는 표현 외에는 설명이 어렵다"며 마우이 출신 스노보더 라이언 패럴(27)의 이례적인 올림픽 여정을 조명했다.
패럴은 13세 무렵 스노보드를 처음 제대로 접한 뒤, 곧바로 선수의 길을 꿈꾸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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