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만에 190억달러 규모의 거래가 강제 청산되고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한 ‘10·10 사태’는 가상자산 시장이 얼마나 취약한 구조 위에 서 있는지를 드러낸 계기로 평가된다.
미국 가상자산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2일(현지시각) ‘10·10 사태’ 이후 시장이 회복되지 못한 이유와 함께 세계 최대 거래소 바이낸스를 둘러싼 책임 논쟁에 대해 보도했다.
바이낸스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거래가 이뤄지는 가상자산 거래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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