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가 ‘2026 문화재생공간 무료 대관 공모’를 진행하며 2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시는 2일 민과 예술인의 창작·전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관내 문화재생공간 2곳을 무료로 대관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공모를 통해 지역 예술가·예술단체 25팀이 회화, 영상, 사진 등 다양한 장르의 전시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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