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인천에서 활동하는 6개 예술단체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지원을 받게 됐다.
문체부는 각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선정한 예술단체의 작품 창작·제작 및 지역 공연 등에 국비와 지방비를 더해 총 145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통연희단 잔치마당’은 1992년 창단 이후 인천 지역을 중심으로 ‘인천아라리’, ‘금다래꿍’ 등 다양한 작품을 창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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