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장기간 사회 복귀가 어렵다는 심경을 토로했다.
고영욱은 최근 자신의 SNS에 “교화라는 게 사회로의 복귀를 돕기 위함일 텐데 무조건 터부시하는 세상에서 나 같은 사람은 뭘 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라며 글을 남겼다.
고영욱은 이와 함께 원모어찬스의 곡 ‘자유인’ 영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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