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구원, 복합거점생활권 활성화 방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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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 복합거점생활권 활성화 방안 발표

행정동별 직장·방문인구 유형 분포 참고 자료/제공=인천연구원 인천연구원은 2일 2025년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 복합거점생활권 활성화 방안"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에 따르면 최근 4년(2021~2024년)간 인천의 직장인구는 3.5% 감소한 반면, 상주인구는 0.4%, 방문인구는 16.6% 증가했다.

직장·방문인구를 합한 유동인구는 서구가 26만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인천공항을 중심으로 한 중구는 44.6%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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