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새벽 경남 서부 내륙을 중심으로 다소 많은 눈이 내리면서 출근길 산간 도로가 통제되고 지자체가 비상 제설 작업에 나섰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0분부터 경남 거창, 함양, 합천, 하동 등 4개 시군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눈이 그친 뒤에도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차량 운행 시 감속 등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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