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채은, 중증장애인 생산품 박람회서 '착한 판매원' 변신…"안 살 이유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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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채은, 중증장애인 생산품 박람회서 '착한 판매원' 변신…"안 살 이유 없어"

전채은은 중증장애인 화가들이 소속된 드림즈의 작품 설명을 듣고, 인제장애인보호작업장의 생분해 물티슈와 신망애이룸터의 EM 세제를 구매했다.

박람회에는 전채은을 비롯해 김대희, 최무성 등 여러 연예인들이 응원 메시지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주최 측은 이러한 참여가 중증장애인 생산품에 대한 관심과 구매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 및 전시에는 드림즈 소속 중증장애인 화가 15명을 비롯해 신망애이룸터와 인제장애인보호작업장 등 중증장애인 시설이 참여해 제품 판매와 작품 전시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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