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바이오팜, 국제미용성형학회서 '라풀렌∙크로키' 최신 시술법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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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바이오팜, 국제미용성형학회서 '라풀렌∙크로키' 최신 시술법 선봬

삼양바이오팜은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미용성형학회 'IMCAS World Congress 2026'에서 바이오스티뮬레이터(Biostimulator) '라풀렌'과 리프팅 실 '크로키'를 활용한 최신 시술법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삼양바이오팜은 자체 개발한 미용의료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2020년부터 매년 IMCAS에 참가해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제품별 최신 시술법과 임상 사례를 공유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해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클리니크후즈후 홍경국 원장, 샘스킨성형외과 홍기웅 원장, 브라질 피부과 전문의 클라라 산토스 박사가 연사로 참가해 'PCL 바이오스티뮬레이터 라풀렌과 PDO 실 크로키를 활용한 안면 및 바디 리쥬비네이션과 윤곽 개선'(Facial and Body Rejuvenation and Contouring with LAFULLEN PCL Biostimulator and Croquis PDO Threads)을 주제로 각 제품별 시술 전략과 임상 사례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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