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크모 환자 병원 간 이송, '달리는 중환자실'로 안전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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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크모 환자 병원 간 이송, '달리는 중환자실'로 안전성 확인"

서울대병원 응급의학과 노영선·김기홍 교수 연구팀은 2016년 1월부터 2024년 4월까지 서울중증환자공공이송센터(SMICU)를 통해 병원 간 이송된 10세 이상 에크모 환자 151명을 분석한 결과 주요 생리적 지표의 악화 없이 이송이 이뤄졌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중증환자 전문이송팀이 수행한 병원 간 이송 시 에크모 환자의 생리적 지표 변화를 분석한 것이다.

노영선 교수는 "이번 연구는 중증환자 전문이송팀이 수행한 에크모 환자 병원 간 이송 과정의 안전성을 실제 지표로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에크모 치료의 지역화와 중증환자 공공 이송체계를 마련의 근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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