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수출이 늘자 마른김 가격이 상승하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연간 마른김 평균 소매가격은 2023년에 전년보다 10% 오르며 장당 100원을 넘어섰고 2024년에는 25% 올랐다.
김을 비롯한 주요 수산물 가격이 오르며 지난해 수산물 물가 상승률은 5.9%로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2.1%)의 세 배에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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