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문가영 주연의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가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지난달 30일~지난 1일 17만9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24.7%)이 관람하며 1위를 기록했다.
1월 둘째 주부터 '아바타: 불과 재'를 누르고 주말 1위를 이어 온 '만약에 우리'의 누적 관객 수는 232만2천여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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