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발달해도 식량 생산 주체는 사람”…김인중 사장이 설계하는 농어촌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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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발달해도 식량 생산 주체는 사람”…김인중 사장이 설계하는 농어촌의 미래

그는 “공사는 청년농 육성으로 인적 기반을 강화하고, 기후변화에 적응해 다양한 작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생산기반을 확충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며 “현장에서 농업이 이어지려면 제도와 기반을 함께 손보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농업생산기반시설 설계기준을 미래 기후 환경에 맞춰 재정립하고, 설계 단계부터 적용할 수 있도록 ‘미래 기후변화 시나리오 기반 수문 분석 프로그램(K-HAS CS)’을 자체 개발했다”며 “농업 토목분야 전반의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이를 민간에 무료로 개방하고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KRCAX에 대해 김 사장은 “정부의 ‘AI 3대 강국 도약’ 국정과제에 발맞춰 공사 업무 패러다임을 데이터와 인공지능 중심으로 대전환하기 위한 청사진”이라며 “△AX 기반구축 △중대재해 ZERO △일하는 방식 혁신 △국민과 함께하는 AI라는 4대 추진 방향을 토대로 재난·재해 예방, 생산성 향상, 대국민 서비스 3대 영역에 인공지능을 우선 도입해 성과를 창출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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