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2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풀럼과 2025~26 EPL 24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터진 베냐민 세슈코의 결승골에 힘입어 3-2로 이겼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맨유를 떠나는 것이 결정된 카세미루의 존재감이 다시 한 번 빛났다.
공교롭게도 카세미루가 후반 30분 교체된 뒤 풀럼은 맨유 중원을 쉽게 공략하며 경기 흐름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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