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에 걸맞는 충섬심이다! '캐릭 감독 옛제자' 02년생 英 MF, 맨유 이적설→"현재 팀이 승격하는거 보고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맨유에 걸맞는 충섬심이다! '캐릭 감독 옛제자' 02년생 英 MF, 맨유 이적설→"현재 팀이 승격하는거 보고파"

캐릭 감독의 옛제자 헤크니는 충성심이 대단하다.

잉글랜드 연령별 축구 국가대표팀을 거친 헤크니는 미들즈브러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후 단 한 시즌을 빼면 쭉 미들즈브러에서만 활약해 온 충성심 강한 미드필더다.

현재 맨유의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과는 2022-23시즌부터 2024-25시즌까지 함께 했는데 그 기간 동안에도 헤크니는 주축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