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vs홍종현, 오연서 두고 삼각 로맨스 불붙었다 (아기가 생겼어요)[TV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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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vs홍종현, 오연서 두고 삼각 로맨스 불붙었다 (아기가 생겼어요)[TV종합]

‘아기가 생겼어요’ 오연서를 사이에 두고 최진혁과 홍종현의 불꽃 튀는 신경전이 고조되며 삼각 로맨스에 불이 붙었다.

지난 1일 방송된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연출 김진성/기획 채널A/제작 미디어그룹 테이크투, 스튜디오 PIC) 6회에서는 민욱(홍종현 분)이 두준(최진혁 분)과 희원(오연서 분) 사이를 파고들며 본격적인 삼각 로맨스의 서막을 알렸다.

특히 민욱은 “고작 하룻밤이 15년 세월에 비빌 수나 있나?”라며 두준을 자극했고, 두준은 만만찮은 민욱에 부글부글 끓다가도 민욱과 희원의 관계가 생각보다 깊다는 것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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