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이불 가게서도 '두쫀쿠' 판매하더니…이젠 집에서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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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이불 가게서도 '두쫀쿠' 판매하더니…이젠 집에서 판다

전국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와 관련해 식품위생법 위반 신고가 잇따른 것으로 나타났다.

무허가 영업과 관련해서는 ‘개인이 제품을 판매했다’, ‘중고 거래 사이트를 통해 가정에서 제조한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개인 판매 사례 1건은 고발 조처 됐다.

이밖에 제품 섭취 중 딱딱한 이물질이 발견됐다는 신고, 소비기한 표시 누락이나 보건증·마스크 착용 등 기본적인 위생 관리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복합 위반 사례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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