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타자 최형우-포수 강민호로 144경기를 모두 치르는 게 삼성의 베스트 시나리오다.
박진만 감독은 "선수들의 체력 안배도 필요하다.다른 선수들도 지명타자에 투입돼야 한다"면서 "최형우를 일주일에 1회 이상은 좌익수로 출전시킬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강민호의 체력 안배는 물론, '제2의 강민호' 준비도 조금씩 진행할 요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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