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국토교통부와 인천시에 따르면 2개 구간으로 나눠 재정사업으로 추진 중인 인천∼안산 고속도로의 1구간(시화나래IC∼남송도IC 8.4㎞)은 현재 재정경제부의 타당성 재조사를 진행 중이다.
1구간 사업이 올해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하면 내년까지 실시설계를 마치고 2028년 우선 착공할 예정이다.
2구간 사업은 인천시와 국토부가 보완된 방안을 마련해 올해 하반기 전략환경영향평가를 통과하면 내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이르면 2028년 착공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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