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로또 판매액 역시 2022년 12월 판매 개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로또복권 판매액(이하 연도는 추첨일 기준 집계)은 전년보다 4.6% 늘어난 6조2천1억원을 기록했다.
로또는 판매액의 일정 비율을 당첨금으로 배분하는 구조여서 판매 규모가 커질수록 총 당첨금은 늘어나지만, 참여자가 많아질수록 당첨자가 동시에 나올 가능성도 높아져 개인별 수령액은 줄어들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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