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6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이 눈부신 첫사랑의 감성을 담아낸 1차 티저 영상을 지난달 29일 공개했다.
차갑고 냉정한 듯 보이지만 열아홉 시절의 첫사랑과 추억을 마음 깊숙이 간직한 채 살아가는 인물의 내면과 그 속의 절절함을 섬세한 감정 연기로 표현해낼 전망이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연태서(박진영)와 모은아(김민주)의 풋풋하고 싱그러운 열아홉의 시간이 담겨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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