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中企 전기료 23% 절감…24시간 돌리는 철강·석화는 직격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식품中企 전기료 23% 절감…24시간 돌리는 철강·석화는 직격탄

심야 시간 산업용 전기 요금이 낮보다 최대 50% 저렴한 지금의 계절·시간별 전기요금 제도가 개편되면 업종별, 기업 규모별 희비가 크게 엇갈릴 전망이다.

조명·기계·금속·식품 등 낮 시간을 중심으로 조업에 나서는 업종의 경우 전기 요금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지만, 문제는 철강·석유화학·시멘트 등과 같은 24시간 연속 공정이 필요한 산업이다.

반대로 24시간 공장을 가동하고, 현행 체계에서 전기 요금이 저렴한 새벽에 주요 공정을 진행해온 기업들의 경우 최대 4%가량의 요금 인상을 감당해야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