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야간 돌봄’ 민간 동력…현장 목소리까지 직접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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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야간 돌봄’ 민간 동력…현장 목소리까지 직접 담는다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보건복지부와 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참이랑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야간 연장돌봄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견을 청취했다고 1일 밝혔다.

KB금융은 2018년부터 초등 돌봄교실 2265개소 신·증설과 거점형 돌봄센터 75개소 구축을 지원해 왔으며, 주요 지자체 및 소상공인의 육아·돌봄 부담 완화 등 아동 돌봄 환경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KB금융 관계자는 “아동 돌봄은 일회성 지원이 아니라 지속돼야 할 사회적 책임”이라며, “아이들이 어느 시간대에도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현장과 함께 고민하며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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