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KIA' 소크라테스 vs '前 한화' 플로리얼 맞대결, '남미 국가대항전'서 극적 성사!…'삼성 출신' 나바로는 합류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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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소크라테스 vs '前 한화' 플로리얼 맞대결, '남미 국가대항전'서 극적 성사!…'삼성 출신' 나바로는 합류 불발

과거 KIA 타이거즈에서 몸담았던 소크라테스 브리토와 전 한화 이글스 에스테반 플로리얼이 남미 리그에서 맞붙게 됐다.

지난 2022시즌부터 3년간 KIA에서 뛰었던 소크라테스가 도미니카공화국 대표 레오네스 델 에스코히도 소속으로, 지난해 한화의 외국인 타자였던 플로리얼이 멕시코 토마테로스 데 쿨리아칸 소속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한다.

소크라테스는 2022시즌부터 2024시즌까지 KIA에서 409경기 타율 0.302(1613타수 487안타) 63홈런 270타점 OPS 0.843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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