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에 참석하지 않은 직원이 회식비 중 자신의 몫을 따로 달라고 요구했다는 사연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A 씨의 설명에 따르면, 해당 회사의 한 MZ세대(1980~1996년생) 직원은 개인적인 이유로 회식에 불참한 뒤, 다음 날 팀장을 찾아가 본인 몫의 회식비를 요청했다.
이에 당황한 팀장이 “무슨 의미냐”고 묻자, 이 직원은 “회식비는 팀에 배정된 공동 예산이므로 n분의 1로 나눠 받을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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