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명 몰린 영동곶감축제, 농산물 판매 11억5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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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명 몰린 영동곶감축제, 농산물 판매 11억5천만원

충북 영동군은 지난 사흘간 영동천 하상주차장에서 연 '2026 영동곶감축제'에 10만명이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

영동군 문화관광재단과 영동곶감연합회가 함께 마련한 이 축제는 달고 쫀득한 이 지역 곶감을 맛보고,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입하는 기회였다.

농가 49곳이 운영한 곶감 판매 부스는 사흘 연속 '완판' 기록을 세웠고, 구매대금의 10%를 영동사랑상품권(지역화폐)으로 되돌려주는 페이백 행사 예산 4천만원도 일찌감치 동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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