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 알카라스, '전설' 조코비치 꺾고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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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 알카라스, '전설' 조코비치 꺾고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세계 4위)를 꺾고 역대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이라는 대위업을 달성했다, 알카라스는 1일 호주 멜버른 KIA아레나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1억1150만 호주달러·약 1124억원) 남자 단식 결승에서 조코비치를 세트스코어 3-1(2-6 6-2 6-3 7-5)로 눌렀다.

앞서 프랑스오픈, 윔블던, US오픈을 각각 두 차례씩 우승한 알카라스는 호주오픈까지 제패하면서 4대 메이저 대회를 모두 휩쓰는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알카라스는 1세트 두 차례나 서브게임 브레이크를 당하면서 힘없이 2-6으로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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