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라위 분짠(태국)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 윈터투어 인도네시아 여자오픈(총상금 60만달러)에서 우승했다.
KLPGA 드림 윈터투어 1회 대회로 지난해 12월 열린 대만 모바일 여자오픈의 빳차라쭈딴 콩끄라판(태국)에 이어 태국 선수들이 드림 윈터투어 1, 2회 대회를 휩쓸었다.
드림 윈터투어 마지막 대회인 필리핀 레이디스 마스터스는 4일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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